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자주하는질문 분양문의

자주하는질문 분양문의
010-3832-3835
간편한 1:1 전화상담ㆍ차량답사 지원

원하시는 정보를 찾지 못하셨나요? 1:1 전화상담을 통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18.07.16 09:12

잔디장이란?

조회 수 1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유골을 잔디 아래 구멍을 파고 묻어 자연에 회귀하게 하는 장묘 방법 입니다. 잔디장은 잔디에 구멍을 파고 골분을 묻어주는 방법으로 고인이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회귀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신수사상 및 존골사상 등과도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는 전통적인 화장 이후 유골의 추모방법입니다.


  • Q: 수목장의 종류 다하다
    A:
    매장형 수목장
    매장형 수목장은 말 그대로 시신을 나무아래 직접 매장하는 방식. 평장으로 하고 그위에 나무를 심거나, 기존 산림의 수목주위에 봉분이나 비석 없이 매장하는 방법. 주로 영국을 중심으로 스위스, 네덜란드, 뉴질랜드, 미국 등유럽쪽에서 활발히 행해지고 있는 자연주의 매장방법.

    산골형 수목장
    화장한 유골을 곱게 분쇄하여 환경분해용 용기(봉투)에 담거나 용기없이 유골을 흙과 섞어 나무 밑이나 주위에 묻는 방법으로 일본과 유럽등지에서 행하고 있는 산골방법. 세계적으로는 해상산골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은 산골방법이다.

    묘지개발형 수목장
    기존 묘지에 설치되어 있는 비석 등의 가공물을 철거하고, 봉분정리 및 식수 등의 조경작업을 통하여 원래의 자연녹지로 환원시키는 수목장. 주로 오래된 묘지일 경우가 해당되며, 개장 등의 복잡한 절차 없이 있는 그대로 실시된다.시한부 묘지 정책을 활용하는 국가들 가운데, 사용기간이 만료된 묘를 파헤치고 새로운 묘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자연장의 개념을 도입한 후에는 되도록이면 묘를 조성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따라서 기간이 만료된 묘지는 비석 등의 인공물만을 제거하고 시신이 남아 있는 그대로 자연녹지로 환원시켜 놓는다. 기존 묘지위치 표식으로는 GIS, GPS, RFID 등이 활용되고, 별도의 장소에 공동 추모비 등을 건립하기도 한다.
  • Q: 수목장에 안치할 때 준비해야 할 서류는 무엇입니까? 다하다
    A:

    수목장 봉안하실 때 준비서류

    1) 사망진단서 2) 화장증명서 3) 고인사진

    4) 고인과 상주(연고자)와의 관계서류(호적,주민등록등본등)

    5) 상주(연고자) 주민등록등본 6) 상주(연고자) 도장 


    ※ 화장장에서 발행하는 화장증명서와 상주님의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합니다. 화장장에서 화장증명서 발급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수목장 봉안시설을 사전예약하셨던 고객은 예약시 발급해드렸던 사용허가서를 별도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 안치 후 서류절차가 마무리되면 고인의 봉안시설위치 및 수목장증명서를 발급하여 드립니다

  • Q: 다른 지역 납골당에서 가까운 납골당으로 옮기고 싶어요 다하다
    A:

    흔히 이런 경우는 처음부터 장지선택이 잘못되었거나,

    이사 등으로 인하여 고인을 모시기에 적합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절차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먼저, 기존 납골당에서 “반출증명서”를 발급받으시고 새로운 납골당에 안치할 때 반출증명서를 제공하면 됩니다.


    이러는 과정에서 기존 납골당을 처분하는 게 어려우실 수가 있습니다.


    안치한지 오래되지 않았으면 환불을 진행해 볼 수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직거래로 다른 안치대상자를 직접 찾아야 하는 경우일 겁니다.


    문의주시면, 다른 안치대상자를 찾는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Q: 수목장으로 안치하고자 합니다. 유골함은 어떤 종류를 사용할 수 있는지요? 다하다
    A:

    수목장은 자연회귀를 기본으로 한 영구적인 장사방법으로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부드러운 흙과 섞어서 안치하든지


    한지 등 분해되는 유골함만을 사용하여 안치할 수 있으며 그 밖의 용기는 사용이 불가하오니 이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Q: 평장묘는 매장하는 시설입니까 ? 다하다
    A:

    평장묘는 일반 매장하는 시설이 아니고 화장을 한 유골을 사각으로 설치한 구조물내 안치하는 시설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화장이 되어야 안치가 가능하며 일반 매장처럼 흙으로 덮는 시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Q: 잔디장이란? 다하다
    A:

    유골을 잔디 아래 구멍을 파고 묻어 자연에 회귀하게 하는 장묘 방법 입니다. 잔디장은 잔디에 구멍을 파고 골분을 묻어주는 방법으로 고인이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회귀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신수사상 및 존골사상 등과도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는 전통적인 화장 이후 유골의 추모방법입니다.

  • Q: 미성년자 명의로 계약이 가능한가요? 다하다
    A:
    네,  가능하십니다.

    봉안당(납골당)은 영구사용권 계약으로 
    어느분 명의로 계약을 하시던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족묘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Q: 봉안당(납골당) 사용계약은 기간이 언제까지 인가요? 다하다
    A:
    봉안당 계약을 하시면 사용기한은 영구적입니다.
    자손에게 상속도 가능하고, 3자 명의 변경도 가능 하십니다.
    물론 계약자와 승계하실분이 서로 동의가 필요하십니다.
  • Q: 납골당 사용시 안치단 금액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 다하다
    A:
    납골당 안치단의 형태나 시설은 모두 같으나 계약하시고자하는 높이에 따라 금액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안치단의 위치가 보통 성인 키에 눈 높이단이 가장 비싸고. 눈 높이보다 높거나 낮은 곳은 안치단 금액이 저렴합니다.
  • Q: 납골시설 사전 예약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다하다
    A:
    사전 예약을 하시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① 짧은 장례중에 부모님을 어디에 모실까 고민해야 하는 과정이 없습니다. 

    ② 장례중에 고인을 모시고 이리 저리 떠도는 황당한 일도 없습니다.

    ③ 시설이 열악한 납골당, 종교적으로 맞지 않는 추모시설에 모실 일이 없습니다. 

    ④ 같은 금액이라도 다른 분보다 더 나은 자리를 미리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⑤ 다하다장묘개발의 경우 저렴한 상조 서비스도 갖추고 있어 경제적인 이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⑥ 기타 경제적인 혜택뿐 아니라 장례 전반에 관한 상담도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장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됩니다.

    내 부모형제가 수십, 수백년 모셔질 곳이며 먼 후손들까지 찾아뵙게 되는 곳이 추모공원입니다. 

    고인과 가족의 종교, 접근성, 시설의 우수성, 분양 가격 등 이 모든 사항들이 3일(실제로는 1일)이라는 시간내에 검토되어 결정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하다장묘개발에서는 올바른 장례문화를 위해 연로하시거나 병중에 계신 분들의 가족들이 장례중이 아닌 돌아가시기 전에 충분한 고민과 검토를 하시고 합리적인 결정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Q: 시립납골당과 사설납골당의 차이 다하다
    A:
    사설납골당과 시립납골당의 차이점에 대해 한마디로 비교하자면 민영아파트와 시영(임대)아파트 혹은 호텔시설과 여관시설정도라고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 시설 비교
    물론 사설납골당도 시설의 차이가 천차만별이고 시립도 각 자치단체마다 차이가 큽니다만 대체로 사설과 시립은 적어도 시설면에서는 차이가 큰편임에 분명합니다. 예를들어 사설납골당의 경우 수려하고 고급스런 내외관과 수려한 조경, 종교별예식실, 다양한 안치단, 항온항습시스템, 장애인을 위한 계단없는 램프시스템 등 첨단시설과 휴게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반면, 시립납골당은 안치, 보관기능 외에는 특별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은게 대부분입니다. 사설과 시립납골당 시설을 모두 둘러본 사람이라면 대부분 시설의 차이에 대해서 동의할 것입니다. 


    ■ 사용료
    사용료중 초기 안치비용은 시립납골당이 사설에 비해 월등히 저렴한 편입니다. 고인 안치시 대부분의 사설납골당은 1기당 200만원~400만원 정도인 반면 시립납골당은 안치비용이 평균 10~60만원 정도입니다. 이는 사설납골당은 시설이 우수하고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시립납골당은 사용기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를들어 인천시립납골당에 관외주민이 45년 안치할 경우 그비용이 280만원(안치시 초기 15년 40만원+ 5년씩 6회연장 240만원)으로 사설납골당에 비해 그다지 저렴한 편만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사설과 시립납골당을 비용면에서 비교 선택하실 경우 초기비용 뿐만 아니라 위의 예에서 처럼 일정기간 사용했을 경우를 감안하여 비교 분석해야 할 것입니다. 


    ■ 안치조건 및 기한 
    대부분 사설납골당은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든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시립납골당은 안치대상자의 거주지역을 제한하거나 차별을 두고 안치기간도 시한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서울시립납골당의 경우 서울, 고양, 파주 시민중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대상을 제한하며 안치기간은 최초 15년, 재허가 기간 5년이며(2003. 4. 19. 조례개정), 3회까지 연장가능합니다. 최장 30년까지만 안치할 수 있다는 얘기죠. 또 인천시립납골당의 경우는 최초 10년(안치료 관내-15만원, 관외-40만원)에 5년씩 6회 연장(각각10만원, 40만원)이 가능하며, 수원의 경우는 최초 15년(관내-30만원, 관외-60만원), 15년씩 2회 연장 가능합니다. 기타 다른 시립납골당의 경우도 이들 수도권지역의 납골당과 비슷한 실정입니다. 



    ■ 종합
    이러한 차이점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볼때 시설이나 유가족 편의시설, 안정적이고 영구적으로 고인을 모시는데 비중을 두는 경우라면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사설납골당을 선택하는것이 바람직하며, 안치시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여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경우라면 시립납골당을 선택하시는게 바람직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 간과해선 안될점은 시립납골당은 30~45년 정도만 안치가능한 시한제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 Q: 수목장이 무엇인가요?? 다하다
    A: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의 밑이나 주변에 묻는 방식으로 

    공간 효율적이고 자연 친화적이며 혐오 의식이 전혀없는 수목공원 으로 조성되어 

    유가족과 이용자들이 언제라도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수 있는 신개념 신장묘법 입니다.
  • Q: 장례토털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어떤 장소에서도 가능합니까? 다하다
    A:

    병원,장례식장,일반주택등 어떤 장소에서든지 수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고객님께서 가입한 지역이 아니어도 장례진행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도서지역 제외)

  • Q: 납골(納骨)과 산골(散骨)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다하다
    A:
    납골은 유회를 납골당이나 납골묘 등 일정한 곳에 안치하는 것을 말하며, 
    산골은 유회를 일정한 장소에 뿌리거나 묻는 것을 말합니다. 

    시신을 화장한 후 유골을 모시는 방법으로 크게 납골(納骨)과 산골(散骨)이 있습니다. 
    납골은 시신을 화장한 후 유회(遺灰)를 그릇(납골함)에 모셔 납골당이나 가족 납골묘에 안치합니다.
    그리고 유족은 기일 등에 이곳을 찾아 제를 올립니다. 

    산골은 화장을 한 후 잿가루를 일정한 장소에 뿌리거나 묻는 것을 말합니다.
  • Q: 화장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다하다
    A:

    화장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화장예약시스템인 http://www.ehaneul.go.kr(인터넷 검색창에 "e하늘" 검색)에서 화장예약을 하시면 됩니다. 


    화장은 개장유골 및 죽은태아의 경우 화장일로부터 15일 전이며, 일반화장은 5일 전부터 예약 가능 합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