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묘를 이장하는 경우 땅 속에서 수습된 유골을 지상에 두면 산소와의 접촉으로 산화돼 버리기 때문에 유골은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야 합니다. (종이, 비닐 등으로 봉함) 유골을 수습해서 화장을 하여 수목장, 납골당, 납골묘, 평장묘에 안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