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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인위적인 조경이나 구조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

팔당공원묘지

  • 매장묘 사용기간

    최초 15년 후 3회 연장 가능 (최대 60년)

  • 납골묘 사용기간

    연장없이 영구히 사용 가능

  1. 공원묘원

    40년 역사의 장묘공원

    청학포란형(靑鶴抱卵形)의 명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안락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인위적인 구조물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며 조성
  2. 판교공원묘지

    청학포란형의 명당

    대대로 정승, 판서가 배출되는 명당중의 명당, 양수리 전철역에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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